
걸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과 안유진이 우아한 필라테스 자태를 뽐낸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194회에서는 장원영과 안유진이 필라테스에 열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방송 전 공개된 사진을 보면 장원영과 안유진은 트레이닝복을 입은 채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직접 필라테스 자세를 취하면서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평소에도 필라테스를 즐겨하는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녹화 때도 수준급의 필라테스 실력을 선보여 현장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아이브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모습도 전파를 탈 예정이다. 아이브의 신곡 'LOVE DIVE'(러브 다이브) 뮤직비디오 녹화장에서 아이브 멤버들은 각자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뿐 아니라 완벽한 칼군무도 선보인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해 12월 'ELEVEN'(일레븐)이라는 노래로 데뷔했으며, 해당 곡으로 지상파 방송사를 포함한 음악방송 13관왕을 차지하며 대세 아이돌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