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고민시·그레이 미국서 똑닮은 사진…소속사 "사생활이라"

'열애설' 고민시·그레이 미국서 똑닮은 사진…소속사 "사생활이라"

류원혜 기자
2022.04.28 21:22
/사진=고민시, 그레이 인스타그램
/사진=고민시, 그레이 인스타그램

배우 고민시(27)와 래퍼 겸 프로듀서 그레이(36)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8일 온라인상에는 고민시와 그레이가 '럽스타그램'을 하고 있다는 내용의 글이 확산됐다. 두 사람이 최근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속 장소가 같다는 것이다.

그레이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에서 찍은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고민시도 이틀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서 있는 거리의 배경이 비슷하다며 함께 여행을 떠난 것 아니냐고 추측했다. 이들은 사진 속 배경에 있는 나무의 위치와 모양, 보도블록, 거리 위에 놓인 쓰레기까지 같다는 등 구체적으로 두 사람의 열애설을 주장했다.

이에 대해 고민시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고민시는 지난해 8월 발매된 그레이의 첫 정규 앨범의 타이틀곡 'Make Love(Feat. 자이언티)'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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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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