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4살 아들, 전신마취 수술…"남편과 안고 울어" 무슨 일

양미라 4살 아들, 전신마취 수술…"남편과 안고 울어" 무슨 일

전형주 기자
2025.02.1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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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미라의 아들이 전신 마취까지 필요한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양미라의 아들이 전신 마취까지 필요한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양미라의 아들이 전신 마취까지 필요한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양미라는 10일 SNS(소셜미디어)에 아들 서호(4)군 수술 소식을 알렸다.

양미라는 "애가 울지를 않는다. 전신마취를 하는 수술이라 다른 아이들은 주사 맞을 때부터 울고불고 난리던데 수술실 들어가는 순간까지 단 한 번도 울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너무 밝고 씩씩한 서호 모습에 엄마 아빠는 너무 미안하고 대견해서 부둥켜안고 울었다"며 "서호야 겁먹지 말고 잘하고 와. 엄마 아빠가 기다리고 있겠다"고 응원했다.

배우 양미라.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배우 양미라.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양미라는 서호군이 수술을 앞두고 해맑게 아빠와 놀고 있는 사진을 공유했다. 다만 서호군이 무슨 수술을 받는 것인지는 따로 밝히지 않았다.

양미라의 글엔 응원과 걱정의 댓글이 쏟아졌다. 방송인 사유리와 이하정 역시 "무슨 일이냐"며 서호군을 걱정했다.

양미라는 2018년 2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아들은 2020년, 딸은 2022년 각각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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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주 기자

안녕하세요. 스토리팀 전형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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