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조씨'로 인기 급상승 중인 추성훈이 '핸썸가이즈'에 다시 한번 출연한다.
18일 오전 아이즈(IZE) 확인 결과, 추성훈은 이날 진행되는 tvN 예능 '핸썸가이즈' 촬영에 합류했다.
이날 추성훈은 개인 일정으로 촬영에 불참하게 된 김동현을 대신해 스페셜 멤버로 촬영에 나섰다. '핸썸가이즈' 멤버 차태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과 재회했다. 추성훈은 앞서 지난해 12월 3회, 4회에 출연해 등 '핸썸가이즈'에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바 있다.
이번 '핸썸가이즈'에 재출연하게 된 추성훈은 이전 게스트 출연 때보다 더 뜨거운 열정을 안고 촬영 준비를 했다는 후문이다.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추성훈'을 통해 '아조씨'로 맹활약, 아내 야노 시호와의 일상 비하인드도 털어놓으며 인기 급상승을 이뤄냈다. 이어 '핸썸가이즈'에서도 '아조씨'로 뽐낸 특유의 친근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추성훈이 참여한 '핸썸가이즈'의 방송일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추성훈은 '추성훈' 외에 tvN STORY '잘생긴 트롯'에도 출연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오는 26일에는 넷플릭스 토크쇼 '추라이 추라이' MC로 특별한 토크쇼를 대중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핸썸가이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유산 및 소재를 직접 찾아 나서는 일요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