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장근석의 '맵부심' 만족시킬 셰프는? [오늘밤 TV]

'냉부해' 장근석의 '맵부심' 만족시킬 셰프는? [오늘밤 TV]

최재욱 ize 기자
2025.02.23 17:30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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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원복과 권성준이 장근석의 냉장고로 역대급 매운 요리 대결을 펼친다.

오늘(23일) 밤 9시 방송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 10회에서는 게스트 장근석의 취향을 저격할 이연복, 권성준, 최현석, 손종원의 15분 요리 대결이 진행된다.

이날 장근석은 “매운맛을 느껴본 적이 한 번도 없다”, “취해본 적이 없다”며 맵부심과 술부심을 드러내는 등 계속되는 허세 공격으로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청양고추 맵기의 10배인 쥐똥고추를 과자처럼 먹는다는 장근석은 쥐똥고추의 매운맛에 힘겨워하는 MC 김성주, 이연복과 달리 평온하게 “달다”고 말해 그의 허세는 어디까지일지 흥미를 끈다.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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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맵부심 끝판왕 장근석을 만족시키기 위해 이연복과 권성준이 매운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조리 중인 이연복도 매운 냄새에 힘들어하고 간을 본 권성준 역시 우유로 매운맛을 달래는 등 괴로워한다고.

심지어 맵기 점검에 나선 하지원은 “핵폭탄입니다”라고 외쳤다고 해 살벌한 매운맛이 예상되는 상황. 이연복과 권성준의 매운 요리를 맛본 장근석의 반응이 더욱 궁금해진다.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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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현석과 손종원은 오직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만 볼 수 있는 15분 파인다이닝 명승부로 새로운 레전드 장면 탄생을 예감케 한다. 관중을 압도하는 퍼포먼스와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요리가 감탄을 자아내는 가운데 과연 승리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본방송 시청 욕구를 끌어올린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늘(23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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