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의학과 전문의 겸 사업가 여에스더(59)가 동안 비결로 영양제를 꼽았다.
여에스더는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에서 25년간 매일 먹고 있다는 영양제를 소개했다. 그는 "제가 예쁘지는 않아도 나이 60세치고 피부가 상당히 젊은 편"이라며 "겸손하지 않겠다. 제 피부 48살 같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여에스더는 종합비타민제 3알, 오메가-3 6알, 칼슘 1알, 유산균 6알(기존 8알), 비타민C 2알, 식물성 단백질 파우더, 콜라겐 3알, 엘라스틴 2알, 히알루론산 3알 등 총 44알의 영양제를 매일 먹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여에스더는 종합비타민제에 대해 "건강을 위한 가장 값싼 건강보험"이라며 "식사, 운동 잘하는 건강 규칙을 잘 지키는 분은 거의 없다. 과일도 여러 가지 공해나 속성재배가 많아서 먹어도 옛날 같지 않다"고 주장했다.
환갑을 앞둔 여에스더는 피부가 48세로 보이는 이유에 대해선 부끄러워하면서도 "이너뷰티 성분을 추가해서 많이 먹고 있다"며 본인만의 관리 비법을 전했다.
여에스더는 홍혜걸 의학박사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여에스더는 연 매출 3000억원의 건강보조식품 사업체를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