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못 알아볼 때 해야"…재벌가 치과의사 아내 이향의 성형 팁

"애가 못 알아볼 때 해야"…재벌가 치과의사 아내 이향의 성형 팁

김희정 기자
2026.04.26 11:27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향이 주부로서 남다른 성형 노하우를 고백했다.

25일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쌍커풀 수술을 하려거든 애가 못 알아볼 때 하라"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이향의 과거 성형 직후 모습부터 현재의 완성된 미모까지의 과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향은 "저는 20대 때 쌍꺼풀 수술을 두 번 했다"며 "임신을 하고 25kg이 찌면서 쌍꺼풀 라인이 무너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세 번째 수술은 정말 신경 써서 했고, 완벽한 라인이 완성됐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향은 세 번째 쌍꺼풀 수술 후 5년이 지난 지금도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눈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그러면서 "절대 무분별한 수술 권유 영상이 아니니, 수술 결정은 충분한 고민과 상담 후 진행하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향은 지난 2019년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 임현홍 손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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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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