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취미가 로드뷰로 부동산 보기…"박명수와 임장 다녔다"

지석진, 취미가 로드뷰로 부동산 보기…"박명수와 임장 다녔다"

박다영 기자
2025.07.25 04:30
지석진이 취미로 부동산을 본한다고 밝혔다. /사진=MBC 예능 '구해줘 홈즈'
지석진이 취미로 부동산을 본한다고 밝혔다. /사진=MBC 예능 '구해줘 홈즈'

지석진이 취미로 부동산을 본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는 지석진, 김수용이 인턴 코디로 출연했다.

양세찬이 "(지)석진이 형님이 결혼 후 이사 경력만 무려 13회"라며 "취미도 집에서 2~3시간씩 부동산을 보는 거다. 부동산 대가"라고 말했다.

지석진은 "일과가 일 끝나면 집에 가서 샤워하고 로드뷰로 2시간 동안 부동산을 보는 거다. 그냥 재밌어서. '여기 시세가 얼마일까' 한다"고 말했다.

양세찬은 "내가 알기로는 연예인 중에서는 임장을 굉장히 많이 다니는 거로 알고 있다"라고 거들었고 지석진은 "내가 (박)명수랑 임장을 많이 다녔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에 양세찬이 "실패한 임장이잖아요"라고 말했다.

지석진은 "완전 (실패한 임장인이다)"이라고 말하며 인정했다.

그는 이어 "부동산의 기본이 뭔지 아냐. 교육 환경 인프라와 가까운지다.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이런 거다. 나는 돈이 많지 않았다. 평생 집에 대한 한이 있어서 옛날부터 분양권을 그렇게 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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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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