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전 남친은 세계 20대 재벌 2세…상대가 고백해 연애"

박세리 "전 남친은 세계 20대 재벌 2세…상대가 고백해 연애"

박다영 기자
2025.08.06 08:59
프로골퍼 출신 박세리가 과거 연애 경험담을 밝힌다.  /사진=이동훈
프로골퍼 출신 박세리가 과거 연애 경험담을 밝힌다. /사진=이동훈

프로골퍼 출신 박세리가 과거 연애 경험담을 밝힌다.

6일 방송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스페셜 MC 장서희와 맛친구 황치열, 박지현, 김풍이 출연한다.

방송에서 박세리는 "연애를 쉰 적이 없다"면서 "전 연인과 손도 잡고 다녀 열애설이 날 것으로 생각했지만 오히려 언론에서 열애설을 기사화하지 않고 지켜줬다"고 말한다.

특히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세계 20대 재벌 2세와의 열애설에 대해서도 "상대방이 먼저 고백해 만남을 시작했다"며 "전 남자친구 덕분에 영어가 빨리 늘었다"고 쿨하게 털어놓는다.

이에 이영자는 진심을 담아 "부럽다. 근데 배불러서 괜찮다. 공복에 들었으면 미칠 뻔했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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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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