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우와 지우가 동거를 시작하자마자 신혼 분위기를 자아냈다.
28일 방영된 MBN '돌싱글즈7' 11회에서는 성우와 지우가 동거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성우가 지우의 집에 들어오고 하룻밤을 보낸 뒤 둘째 날 아침이 밝자 성우를 지우를 위한 아침밥을 준비했다.

성우는 "지우가 소고기를 좋아해서 소고기미역국을 준비했다. 이게 진짜 내가 원하던 삶이고 로망"이라며 지우의 아침 식사를 차렸다.
성우의 요리하는 소리에 깬 지우는 곧장 성우를 찾아 포옹으로 아침 인사를 건넸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스킨십에 MC들은 "진짜 신혼부부다. 너무 잘 어울린다"며 설렘을 적극 표현했다.
지우는 이후 개인 인터뷰에서 "제가 된장찌개 다음으로 먹고 싶다고 했던 거를 기억해서 준비해줬다. 성우의 섬세함은 어디까지인가 느꼈다. 너무 고마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