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홍만이 격투기 시합 복귀를 알렸다.
11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68회에서는 격투기 선수 최홍만의 제주살이 일상이 전해졌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최홍만은 지난주 '떡집 알바'에 이어 헬스장에 찾아 본격적인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홍만은 "운동은 무조건 한다. 안 하면 잠을 잘 수가 없다"며 제주도에서도 꾸준하게 몸을 관리 중임을 알렸다.

이어 최홍만은 "저 아직 은퇴 안 했다. 최근 10년 중에 지금 몸 상태가 제일 좋다. 내년이나 내후년쯤 시합을 해보고 싶다"고 덧붙이며 복귀를 기대하게 했다.
헬스장에 도착한 최홍만은 몸무게부터 확인했다. 키가 217cm인 최홍만은 현재 160kg이 나간다.
최홍만은 "한창 전성기 때 체지방률이 8%였다"라며 과거 체성분 표를 공개했다.
송은이, 전현무는 "근육량이 140kg다. 표준 이상을 한참 넘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