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아이돌 멤버를 놀이공원에서 마주친 팬의 목격담이 전해졌다.
최근 SNS에는 "친구가 에버랜드에서 킥플립을 마주쳤는데 자기 친구가 팬이라고 제 얘기를 해주니까 주왕이가 고맙다고 핫바를 주고 떠났다"는 글이 올라왔다.

미담의 주인공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다국적 보이그룹 킥플립의 멤버 주왕이다. 킥플립은 SBS 보이그룹 오디션 'LOUD:라우드'를 통해 지난 1월 결성된 신인 그룹이다. 주왕은 그룹 내에서 안정적인 보컬 실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게시물은 28만명이 읽는 등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팬들은 "너무 스윗하다", "나도 마주치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