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나솔이' 엄마, 금반지 2개 받은 정숙·옥순?…"아빠는 영수?"

28기 '나솔이' 엄마, 금반지 2개 받은 정숙·옥순?…"아빠는 영수?"

김소영 기자
2025.10.30 05:43
'나솔이' 엄마는 금반지 2개를 받은 출연자라는 힌트가 나왔다. /사진=SBS Plus 방송화면 캡처
'나솔이' 엄마는 금반지 2개를 받은 출연자라는 힌트가 나왔다. /사진=SBS Plus 방송화면 캡처

28기 방영 중 2세 임신이라는 경사를 알린 '나솔이'(태명) 엄마는 금반지 2개 소유자였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솔로)' 28기 돌싱 특집에선 '나솔이' 엄마에 대한 힌트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 말미엔 돌싱 남녀들의 슈퍼데이트권 쟁취기와 함께 영수를 사이에 둔 현숙과 정숙의 싸움이 예고돼 기대를 높였다.

이번 기수에만 찾아온 또 하나의 재미 '나솔이' 엄마 아빠 찾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깜짝 힌트도 주어졌다. 바로 금반지 2개를 착용하고 있는 여성의 손.

이에 MC들은 28기 시작 당시 남성 출연자에게 2개의 금반지를 받았던 여성 출연자를 추리했고 정숙과 옥순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MC들은 "정숙과 옥순이 반지 2개를 받았다. 그럼 아빠는 누구냐. 설마 영수냐"라고 말해 궁금증을 더했다.

영호가 옥순에게 직진 플러팅을 하고 있다. /사진=SBS Plus 방송화면 캡처
영호가 옥순에게 직진 플러팅을 하고 있다. /사진=SBS Plus 방송화면 캡처

이런 가운데 옥순과 데이트에 나선 영호가 옥순이 딸을 둔 젊은 엄마라는 사실을 언급하자 "무임 승차할 수도 있는 거잖아, 젊은 아빠를"이라며 직진해 이목이 쏠렸다.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잠깐만! 젊은 엄마, 아빠 얘기하는 거 보니까 '나솔이'가 여기다! 이 정도면 너무 잘 맞아서 '나솔이'가 생길 만하다"며 부모가 두 사람일 거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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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니투데이 기자 김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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