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억 시계' 두른 김희선…과감한 미니스커트에 러블리 레드 재킷

'1.1억 시계' 두른 김희선…과감한 미니스커트에 러블리 레드 재킷

마아라 기자
2025.11.10 17:12

[스타일 몇대몇] 새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제작발표회 참석한 배우 김희

배우 김희선이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TV조선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동훈 기자, 발렌티노
배우 김희선이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TV조선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동훈 기자, 발렌티노

배우 김희선이 과감한 미니스커트 룩을 선보였다.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TV조선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제작발표회에는 김희선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희선은 네크라인이 넓게 파인 빨간색 재킷 안에 블랙 레이스 톱과 프릴 미니스커트를 매치하고 관능적인 룩을 연출했다.

배우 김희선이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TV조선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동훈 기자
배우 김희선이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TV조선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동훈 기자

김희선은 살이 비치는 검정 스타킹과 얇은 발목 스트랩 힐을 착용하고 쭉 뻗은 각선미를 강조했다.

여기에 김희선은 자연스러운 긴 생머리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주얼리와 시계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김희선이 선택한 의상은 '발렌티노' 2025 F/W 제품이다. 빨간색 재킷 가격만 590만원이다. 모델은 재킷 안에 블랙 저지 후드 셔츠를 레이어드하고 청바지를 매치해 독창적인 스포티 룩으로 소화했다.

주얼리는 '프레드'의 '샹스 인피니' 컬렉션이다. 수백만원대 반지 두 개와 1910만원 이어링을 매치했다.

배우 김희선이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TV조선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화려한 주얼리 패션을 뽐냈다. /사진=프레드, 브레게
배우 김희선이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TV조선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화려한 주얼리 패션을 뽐냈다. /사진=프레드, 브레게

평소 수천만원대 시계를 착용한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된 바 있는 김희선은 이번엔 '브레게'의 초호화 신제품 시계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제작발표회에서 김희선 착용한 시계는 '레인 드 네이플 8925'로 41개의 다이아몬드와 골드 브레이슬릿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가격은 무려 1억1376만원이다.

김희선이 출연하는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 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 드라마다. 김희선 외에 한혜진, 허준석, 진서연, 윤박, 장인섭 등이 출연한다. 10일 밤 10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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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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