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몇대몇]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 오프닝 이벤트 참석한 배우 신민아

배우 신민아가 화사한 미니 드레스 룩을 선보였다.
지난 3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에서 열린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 오프닝 이벤트에는 브랜드 앰배서더 신민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신민아는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미니 드레스를 착용했다. 신민아는 웨이브 반머리 스타일을 연출하고 레드 립 메이크업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신민아는 화이트 롱부츠와 미니백을 매치해 화사함을 배가했다.
신민아가 착용한 의상은 루이비통 2026 크루즈 컬렉션 제품이다. 루이비통 런웨이 모델은 소매 퍼프 장식을 어깨 위로 올려 스퀘어넥 라인을 강조했다. 여기에 모델은 화려한 스터드 장식이 패턴처럼 보이는 오픈토 롱부츠를 신고 레드백으로 포인트를 연출했다.
신민아는 지난 4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에 출연했다. 내년 공개되는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재혼 황후'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