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은 디저트" 쯔양이 추천하는 日편의점 간식은…

"세븐은 디저트" 쯔양이 추천하는 日편의점 간식은…

김유진 기자
2025.12.21 02:42
쯔양이 일본 편의점별로 맛있는 간식을 추천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쯔양이 일본 편의점별로 맛있는 간식을 추천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쯔양이 일본에서 가장 맛있었던 편의점 간식을 브랜드별로 손꼽았다.

20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77회에서는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일본 삿포로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쯔양은 숙소 근처에 있는 한 편의점에 들러 한화로 약 20만원에 달하는 간식을 샀다.

쯔양은 "나가는 걸 너무 싫어한다. 나간 김에 한 번에 많이 샀다"며 두 손 가득 음식을 들었다.

이때 양세형은 "저렇게 편의점을 많이 돌아다니면서 먹었으면 편의점마다 추천하는 음식이 있을 것 같다"며 추천 간식을 물었다.

일본 편의점에서 간식을 사온 쯔양.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일본 편의점에서 간식을 사온 쯔양.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이에 쯔양은 "세븐은 디저트, 삼각김밥이 정말 맛있다. 그리고 로손은 어묵탕 같은 즉석식품이 많다. 패밀리는 멜론빵이 제일 맛있다"고 답했다.

편의점에 다녀온 쯔양은 편의점에서 사 온 뜨거운 돈가스 덮밥, 소시지부터 먹기 시작해 우동, 된장라면 등으로 먹방을 이어갔다.

동시에 일본의 배달앱을 열고 배달 음식을 주문하는 모습도 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쯔양은 "해외 가기 전에 필수로 배달 앱을 설치한다. 어딜 가나 배달 음식 주문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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