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윤정, 김선호 주연의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3주 연속 화제성 1위를 지키며 화제성 강자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3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월 5주차(1월 26일~2월 1일)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1위를 차지했다. 3주 연속 1위다. 또한 TV-OTT 드라마/비드라마 통합 화제성 부문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TV-OTT 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와 함께, 출연자 화제성도 1위를 이어갔다. 주연을 맡은 고윤정과 김선호가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나란히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고윤정, 김선호는 3주 연속 1위, 2위 자리를 지켰다. 1월 3주차부터 5주차까지 3주 연속 '화제성 강자'를 입증했다.
3주 연속 1위를 싹쓸이 한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지난 1월 16일 공개됐다.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3주 천하 속에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존재감을 뽐냈다. 박신혜 주연의 '언더커버 미쓰홍'은 이번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2위를 기록했다. 또한 TV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는 2주 연속 1위에 오르며 높은 화제성을 증명했다.

이밖에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3위,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4위,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5위를 차지했다. 이어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들의 법정', '아이돌아이' 순이다.
또한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고윤정, 김선호에 이어 '언더커버 미쓰홍'의 박신혜가 3위를 차지했다. 이어 '판사 이한영'의 지성이 4위,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남지현이 5위, '스프링 피버'의 안보현과 이주빈이 각각 6위와 7위에 올랐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김혜윤은 8위,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문상민은 9위, '판사 이한영'의 박희순이 10위를 기록했다.
한편, 이번 TV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는 '언더커버 미쓰홍'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판사 이한영'이 2위에 올랐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3위를 기록했다. 이어 '은애하는 도적님아', '스프링 피버',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아이돌아이', '아기가 생겼어요', '우주를 줄게'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