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영이 출산 3개월 만임에도 근육질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이시영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근황을 담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헬스장에서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운동복 차림의 이시영은 매끈한 어깨와 탄탄한 근육이 돋보이는 팔, 복부를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이시영은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한 바 있어 놀라움을 더했다.
평소 이시영은 복싱과 러닝 등 강도 높은 운동으로 근육질 몸매를 유지해온 바 있다. 그는 출산 이후에도 빠르게 몸을 회복하며 '자기관리 끝판왕' 면모를 입증한 모습이다.
1982년생인 이시영은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 3월 이혼 소식을 전했고, 7월에는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