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주연 드라마 '클라이맥스' 홍보차 '카더정원' 출격
배우 주지훈이 자신이 주연한 드라마 '클라이맥스' 홍보를 위해 가수 카더가든의 유튜브 웹예능 '카더정원'에 출연한다. '카더정원'은 구독자 124만 명을 보유한 인기 채널로, 카더가든 특유의 유머로 사랑받고 있다. 주지훈은 배우계 대표 투머치토커로 꼽히며, 카더가든과의 만남으로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연예계 두 대표 입담꾼이 만났다. 배우 대표 주지훈 가수 대표 카더가든이 그 주인공이다. 보지 않아도 그려지는 유쾌한 상황에 벌써 기대가 모인다.
5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주지훈은 자신이 주연한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홍보 일환으로 카더가든의 유튜브 웹예능 '카더정원'에 출연한다. '카더정원'은 구독자 124만 명을 보유한 인기 채널로, 카더가든 특유의 시니컬하면서도 독특한 유머로 사랑받고 있다.
최근 배우들의 방문이 잦아진 '카더정원'은 카더가든 특유의 날것 토크와 예측 불가한 진행으로 웃음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동안 비교적 차분한 성향의 게스트들이 출연해 왔다면, 주지훈의 등장은 또 다른 결의 재미를 예고한다.
주지훈은 배우계 대표 투머치토커로 꼽힌다. 말이 많아 '주댕이'라는 별명을 얻었을 정도로 입담이 좋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유쾌한 토크는 이미 밈과 짤로 다수 생성될 만큼 화제를 모았다.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하는 두 입담꾼이 만나 어떤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주지훈이 출연하는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 권력의 정점에 서기 위해 권력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 작품이다. 주지훈은 방태섭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클라이맥스'는 오는 16일 첫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