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일본 오사카 팬미팅 취소…"주최 측 사정, 가나가와는 진행"

김혜윤, 일본 오사카 팬미팅 취소…"주최 측 사정, 가나가와는 진행"

차유채 기자
2026.03.10 17:59
(왼쪽부터)배우 김혜윤, 김혜윤 팬미팅 포스터 /사진=뉴스1, 뉴시스
(왼쪽부터)배우 김혜윤, 김혜윤 팬미팅 포스터 /사진=뉴스1, 뉴시스

배우 김혜윤 일본 오사카 팬미팅이 주최 측 사정으로 취소됐다.

팬미팅 주최사 IMX 재팬은 1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김혜윤 오사카 팬 미팅 취소 소식을 전했다.

애초 김혜윤은 오는 13일 가나가와에서, 16일에는 오사카에서 각각 두 차례 팬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약 일주일 남기고 오사카 팬 미팅이 취소됐다.

주최 측은 "현지 주최 측의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오사카 공연을 취소하게 됐다"며 "공연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큰 불편과 걱정을 끼쳐드려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김혜윤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도 "주최 측의 제반 사정으로 취소됐다. 가나가와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알렸다. 가나가와 팬 미팅은 13일 오후 2시와 6시로 예정돼 있다.

김혜윤은 드라마 '스카이캐슬', '어쩌다 발견한 하루', '선재 업고 튀어' 등에 출연했다. 오는 4월에는 그가 주연으로 출연한 공포영화 '살목지'가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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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채 기자

안녕하세요. 스토리팀 차유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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