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직전까지 하루 두 갑" 고백한 랄랄…가족들 반응은

"임신 직전까지 하루 두 갑" 고백한 랄랄…가족들 반응은

박다영 기자
2026.07.07 07:58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유튜버 랄랄(33·본명 이유라)이 임신 전 흡연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힌 후 아버지의 반응을 공개했다./사진=랄랄 SNS
유튜버 랄랄(33·본명 이유라)이 임신 전 흡연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힌 후 아버지의 반응을 공개했다./사진=랄랄 SNS

유튜버 랄랄(33·본명 이유라)이 임신 전 흡연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힌 후 아버지의 반응을 공개했다.

랄랄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멘트 없이 아버지와 나눈 메신저 대화 화면 캡처 사진을 올렸다.

유튜버 랄랄(33·본명 이유라)이 임신 전 흡연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힌 후 아버지의 반응을 공개했다./사진=랄랄 SNS
유튜버 랄랄(33·본명 이유라)이 임신 전 흡연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힌 후 아버지의 반응을 공개했다./사진=랄랄 SNS

아버지는 랄랄에게 "유라야. 네이버 엔터에 풍자 언니랑 담배 골초라고 떴어. 엄마는 몰라"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랄랄은 "예전에 그랬다는 거야"라고 인정하며 유쾌하게 받아쳤다.

앞서 랄랄은 최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 출연해 "임신 직전까지 전자담배를 하루에 두 갑씩 피웠다"고 고백해 화제가 됐던 바 있다.

해당 발언이 화제가 된 후 그는 사과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랄랄은 풍자와 함께 수영장에서 촬영한 영상 속에서 "죄송하다. 잠수 한 번 하겠다. 지금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고 정말 반성한다"며 임신 전 흡연 사실을 언급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박다영 기자

안녕하세요. 스토리팀 박다영 기자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