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1시 신곡 'Less than a Lover' 발매
직접 작사·작곡부터 뮤직비디오 연출까지 참여
블랙핑크 제니가 24일 오후 1시 새 싱글 'Less than a Lover'를 발매했다. 제니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이번 신곡은 연인도 친구도 아닌 모호한 관계의 설렘을 담은 얼터너티브 팝 곡이다. 제니는 곡 작업뿐만 아니라 스페인에서 촬영된 뮤직비디오 연출에도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감성을 녹여냈다.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JENNIE)가 여름밤의 설렘을 품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제니는 오늘(24일) 오후 1시 새 싱글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를 발매한다.
제니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Less than a Lover'는 연인도 친구도 아닌 모호한 관계에서 피어나는 설렘과 여운을 담은 얼터너티브 팝 곡이다. 로파이(Lo-fi) 기타와 빈티지 일렉트릭 키보드가 빚어낸 나른한 질감 위에 여름밤의 꿈처럼 낭만적인 분위기를 펼쳐낸다.
앞서 제니는 폴란드 대형 음악 축제 '오프너 페스티벌'(Open'er Festival)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이며 "여름을 생각하며 쓴 곡"이라고 소개했다. 현장 영상이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베일에 싸였던 곡이 마침내 정식 음원으로 공개된다.
제니는 곡 작업은 물론 뮤직비디오 연출에도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미감과 감성을 녹였다. 스페인에서 촬영된 뮤직비디오는 밝고 청량한 풍경을 배경으로 제니가 그려낸 여름의 낭만을 감각적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테임 임팔라(Tame Impala)와 협업한 'Dracula (JENNIE Remix)'로 빌보드 '핫 100' 5위와 '팝 에어플레이' 차트 1위에 오른 제니가 이번 신곡으로 또 한 번 글로벌 차트를 흔들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