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48세 아빠' 됐다…진아름, 결혼 4년 만에 '득남'

남궁민 '48세 아빠' 됐다…진아름, 결혼 4년 만에 '득남'

마아라 기자
2026.07.27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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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궁민(48)과 모델 진아름(37)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27일 연예계에 따르면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는 전날 득남했다.

남궁민 소속사 측은 득남 사실은 확인하면서도 배우의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인 만큼 자세한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고 전했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 촬영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 7년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연기대상 3회 수상 이력을 지닌 남궁민은 현재 KBS2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에 출연 중이다. 모델 출신 진아름은 영화배우로 전향한 이후 2021년 '골 때리는 그녀들',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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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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