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1시 새 미니앨범 'THIS & THAT' 발매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올여름을 불태운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7일 오후 1시 새 미니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을 발매한다. 전작 SKZ IT TAPE(스키즈 잇 테이프) 'DO IT'(두 잇)으로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8개 작품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세운 뒤 선보이는 신보다.
앨범명에는 이것(THIS)과 저것(THAT)을 모두 해낼 수 있다는 스트레이 키즈의 자신감이 담겼다. 시원한 감성을 살린 곡부터 뜨거운 에너지를 분출하는 음악까지 서로 다른 색과 온도의 여덟 트랙으로 팀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펼쳐 보인다.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This & That'은 멤버들이 가장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완성한 곡이다. 대중적이면서도 신선한 사운드에 캐치한 가사와 위트,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결합해 기존 타이틀곡과 차별화된 음악을 구현했다. 창빈은 "'이것'과 '저것'을 표현할 힙한 단어를 찾아내는 데 많은 고민과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 방찬, 창빈, 한은 이번에도 전곡 작업에 참여했다. 선공개곡 'RUN IT'(런 잇)을 비롯해 밈 '아우라 파밍'(aura farming)에서 착안한 'FARMING'(파밍), 청량한 'After You'(애프터 유), 2000년대 팝 감성을 담은 'I Do'(아이 두), 여러 언어를 활용한 가사가 돋보이는 'Way Out'(웨이 아웃), 한이 드라마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그날'이 수록됐다. 여기에 타이틀곡의 흥을 확장한 'This & That (Festival Version)'(디스 앤드 댓 (페스티벌 버전))까지 더해졌다.
서로 다른 개성으로 채운 여덟 트랙을 통해 스트레이 키즈가 또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기대가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