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이 tvN의 새 드라마 '기프트'에 출연을 확정하며 올 하반기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기프트'는 특별한 능력을 얻은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가 꼴찌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정이리이리 작가의 웹툰 원작 드라마이다. 김우빈은 극 중 사람들의 야구 재능을 알아보는 능력을 갖춘 정민용 역을 맡아 팀을 변화시키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배우 김우빈이 새 드라마 '기프트'로 올 하반기 시청자들과 만난다.
5일 tvN은 올 하반기 새로운 야구 드라마 '기프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기프트'는 불의의 사고 이후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가 전국 꼴찌의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카카오웹툰에서 연재 중인 정이리이리 작가의 동명의 야구 웹툰이 원작이다.
'기프트'의 주인공으로 김우빈이 출연을 확정했다. 김우빈은 '기프트'에서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 정민용 역을 맡는다.
극 중 정민용은 사람들의 야구 재능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인물이다. 프로 무대를 떠난 뒤 전국 꼴찌의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팀을 변화시키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김우빈은 정민용이 겪는 성장과 변화를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재능과 노력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하며 선수들과 함께 성장하는 정민용의 변화를 설득력 있게 담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기프트'로 4년 여 만에 TV 안방극장으로 돌아오는 김우빈. 그가 시청자들에게 선사할 재미와 감동의 연기에 이목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