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올라라 나비' 최다니엘, 기상캐스터로 깜짝 변신

'날아올라라 나비' 최다니엘, 기상캐스터로 깜짝 변신

최재욱 ize 기자
2026.09.2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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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홍보차 '아침&' 등장...완벽주의자 헤어디자이너 광수 역 열연

배우 최다니엘이 JTBC '아침&'에 특별 기상캐스터로 출연해 전국의 날씨와 기온을 전했다. 최다니엘은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서 맡은 헤어 디자이너 광수 역의 성격을 살려 센스 있는 예보를 선보였다. 지난 주말 첫 방송된 '날아올라라 나비'는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최다니엘과 김향기 등 출연진의 활약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사진=방송 영상 캡처 
사진=방송 영상 캡처 

‘날아올라라 나비’ 최다니엘이 기상캐스터로 깜짝 변신했다.

최다니엘이 오늘(21일) 아침 7시 30분 방송된 JTBC ‘아침&’에 특별 기상캐스터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아침 인사를 전했다. 이날 최다니엘은 “오늘은 특별히 기상캐스터로 인사드리게 됐다. 지금부터 오늘 날씨를 완벽하게 전해드리겠다”며 자신감 넘치는 인사를 건넸다.

이어 전국의 날씨와 기온을 전한 최다니엘은 “헤어 디자이너 광수가 매겨본 오늘의 스타일링 지수는 90점”이라며 “아침에 공들인 헤어스타일도 꽤 오래 유지하실 수 있겠다”고 광수다운 센스 넘치는 날씨 예보를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오늘 하루도 멋지게 날아오르시길 바란다”는 인사로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한편, 최다니엘은 지난 주말 첫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서 완벽주의 헤어 디자이너 광수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커트의 신’이자 매사 완벽함을 추구하는 인물로, 미용실 식구들과의 유쾌한 케미를 선보이며 극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별다른 홍보없이 방송을 시작한 ‘날아올라라 나비’는 1회 시청률 1.9%, 2회 2.1%를 기록하며 잔잔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완벽주의 ‘커트의 신’ 최다니엘의 활약과 소심한 인턴 김향기를 비롯한 ‘날아올라라 나비’ 식구들의 성장기에 많은 관심이 모인다. (닐슨코리아 제공,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JTBC ‘날아올라라 나비’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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