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다이브' 김승호, 존재감 발산하며 눈도장 찍은 기대주

'너에게 다이브' 김승호, 존재감 발산하며 눈도장 찍은 기대주

이경호 ize 기자
2026.10.08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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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승호가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에서 해솔고 유도부 표경우 역을 맡아 존재감을 발산했다. 김승호는 밝고 꾸밈없는 성격의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그려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유도 선수로서의 진지한 면모와 동료들과의 유대감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에게 신스틸러로 눈도장을 찍었다.
배우 김승호./사진=골드메달리스트
배우 김승호./사진=골드메달리스트

배우 김승호가 '너에게 다이브'에서 존재감을 발산했다.

김승호는 지난 9월 26일 디즈니 , 채널A를 통해 공개된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에서 해솔고 유도부 표경우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너에게 다이브'는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김지연 분)와 윤하루(장세혁 분)가 정우재(박서함 분)를 되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첫사랑 구출 로맨스다.

김승호는 극 중 표경우 역을 맡았다. 표경우는 정우재, 윤하루 등 유도부원들과 함께 훈련하며 성장해 나가는 인물이다.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에서 표경우 역을 맡은 김승호./사진=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영상 캡처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에서 표경우 역을 맡은 김승호./사진=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영상 캡처

김승호는 밝고 꾸밈없는 성격, 특유의 친화력을 가진 표경우를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캐릭터의 매력을 살려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그는 극 중 자신의 근성장을 자랑하고 칭찬 한마디에도 금세 신이 나는 천진한 모습부터 동료들과 격의 없이 어울리는 모습까지, 솔직하고 유쾌한 표경우의 면면을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또한 표경우의 유쾌한 모습과 또 다른 유도 선수로서의 진지한 면모도 보여줬다. 고된 훈련을 묵묵히 소화하는 것은 물론,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상대 선수와 치열하게 맞붙으며 승부에 몰입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평소 장난기 넘치는 모습, 매트 위에서 진지한 눈빛으로 표경우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그려낸 김승호다. 또한 동료를 향한 의리, 끈끈한 유대감까지 가진 표경우를 자신만의 연기로 한층 더 생동감 있게 표현하면서 '너에게 다이브'에서 신스틸러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너에게 다이브'를 통해 존재감을 드러낸 김승호. 앞으로 그가 어떤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기대되는 신예'로 한층 더 성장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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