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눈부신 수호천사 비주얼

리센느, 눈부신 수호천사 비주얼

한수진 ize 기자
2026.10.2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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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4집 'PULSE' 첫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

그룹 리센느가 미니 4집 'PULSE'의 첫 번째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멤버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날개 오브제와 깃털 디테일을 활용해 수호천사를 연상시키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이번 신보는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에 발매될 예정이다.
리센느 / 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리센느 / 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그룹 리센느(RESCENE)가 수호천사를 연상시키는 신보 비주얼을 공개했다.

리센느는 지난 19일 공식 SNS에 미니 4집 'PULSE'(펄스)의 첫 번째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리센느 / 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리센느 / 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사진 속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날개 오브제와 팔·신발을 장식한 깃털 디테일로 수호자의 모습을 표현했다. 채도를 낮춘 공간과 멤버들의 몽환적인 눈빛이 어우러지며 신비롭고 깊이 있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번 콘셉트는 리센느의 박동을 뛰게 하는 존재와의 관계에서 출발했다. 서로를 완성하고 지켜주는 초월적인 사랑과 의지를 수호자라는 이미지로 풀어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분위기와 메탈릭한 소재를 대비시켜 여리면서도 강인한 존재감을 강조했다.

향기를 중심으로 한 독창적인 콘셉트와 음악을 선보여온 리센느가 'PULSE'에서는 어떤 새로운 음악과 이미지를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이 앨범은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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