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신혜가 출산 한 달 만에 '가을 야구'를 보러 간 근황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왕꿀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KIA(기아) 타이거즈 응원 두건을 둘러쓴 박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박신혜는 평소 야구팬으로 유명한 만큼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LG(엘지) 트윈스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PS) 준플레이오프(준PO) 3차전을 보러 간 것으로 보인다.
박신혜의 사진이 공개된 후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동안 미모에 대한 극찬이 쏟아졌다. 이들은 "아기 낳은 지 한 달 밖에 안 됐다니 믿기지 않는다", "박신혜가 아기 엄마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신혜는 2022년 1월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그해 5월 득남했다. 지난 9월에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