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선 셰프가 임신과 출산을 하며 겪었던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말미 예고편에는 정지선 셰프가 등장했다.
유재석이 "산후조리원에 있을 때도 밖에 나와서 일을 하셨다"고 운을 떼자 정지선은 "임신하는 순간 일자리를 잃을까 봐 겁이 나서 4개월 정도는 숨겼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모든 게 다 벽이었다"라고 회상했다.
앞서 정지선은 지난 8월 한 방송에서 출산 전날까지 근무했다고 털어놨던 바 있다. 그는 "퇴근 후 다음 날 바로 아이를 낳으러 갔다"며 예정일보다 20일 이르게 출산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정지선은 식당에서 만난 이용우 대표와 2013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정지선은 2015년 이연복 셰프의 제자로 방송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2024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스타 셰프 반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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