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침체가 심화되면서 서울 유망지역 청약시장도 얼어붙고 있습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마포구 공덕동에 공급된 대우월드마크 주상복합 아파트 132가구의 2순위 청약 결과 청약자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대우월드마크는 3일 실시된 1순위 접수에서도 119m²형과 170m²형에 4명이 청약하는데 그친 바 있습니다. 독자들의 PICK! 음란물까지 뿌렸다...고교 농구코치,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