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균 280Mwh 전력 생산… "유류·온실가스 절감 효과 기대" 서울시가 중랑물재생센터에 200㎾ 태양광발전소(사진)를 건립했다. 서울시는 지난해 4월 착공한 중랑물재생센터 제2처리장 최종침전지 상부 태양광발전소가 최근 완공, 전력생산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총 사업비는 16억원. 태양광전지판(모듈) 1000개로 구성된 이 시설은 연평균 280Mwh 전력를 생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태양광발전소 건립으로 연간 물재생센터 가동에 들어가는 7만ℓ 유류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연간 118t의 온실가스를 줄이는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