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이종수 사장, 발로뛰는 '글로벌 현장경영'

현대건설 이종수 사장, 발로뛰는 '글로벌 현장경영'

문성일 기자
2009.01.23 12:53

설 맞아 싱가포르·스리랑카·베트남 현장 방문, 임직원 및 근로자 격려

이종수 현대건설 사장이 설을 맞아 23일부터 27일까지 4박5일간의 일정으로 싱가포르·스리랑카·베트남을 방문, 이국땅에서 고생하는 임직원들과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을 점검하는 글로벌 현장경영에 나선다.

이번 일정에서 이 사장은 싱가포르 파시르 판장 터미널공사 현장과 원센톤웨이 콘도미니엄 신축공사 현장, 주롱·투아스 준설매립 공사 현장을 각각 방문하는 데 이어, 스리랑카 콜롬보 항만 확장공사 현장과 베트남 비텍스코 파이낸셜 센터 신축공사 현장을 찾을 예정이다.

이 사장은 2006년 취임이후 약 3년간 총 40개국 420여 곳의 현장을 방문했으며 특히 매년 명절 때마다 해외현장을 찾아 임직원들과 시간을 함께 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