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가 '일자리 나누기'에 적극 동참하기로 결의했습니다.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대한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등 18개 산하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건설업계 결의문'을 채택하고 일자리 나누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습니다.
건단련은 이를 위해 신규 수요창출과 해외 건설시장 진출 확대 등을 통해 건설산업의 고용 안정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한 건설인재 채용박람회와 임금조정 등을 통해 일자리 나누기에 동참하고 불법체류 외국인 근로자는 일절 고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