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가 빈곤ㆍ취약계층 아동들의 문화ㆍ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리모델링에 나섭니다.
토공은 오늘(21일) 지역아동센터 리모델링 사업비 지원과 임직원 봉사단이 참여하도록 하는 협약을 사회복지단체들과 맺었습니다.
토공은 이 사업을 통해 아동 복지 지원은 물론이고 시공 과정에서 100개의 건설 일자리, 또 시공 후 문화교실에 근무하는 60여개의 문화예술 일자리도 창출될 걸로 기대했습니다.
이번 지역아동센터 리모델링은 20개가 진행되며, 지난해 15개에 이은 두번째 사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