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국토해양부가 후원한 '2009 대한민국 주거서비스 평가'에서 쌍용건설과 중흥에스클래스건설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친환경 부문 최우수상은 SH공사와 SK건설이, 올해 새로 신설한 에너지효율부문 최우수상은 대림산업과 동양건설산업이 수상했습니다.
이밖에 그린홈 부문에는 대한주택공사와 삼성물산 건설부문, 서비스개발은 현대건설, 커뮤니티 부문에서는 동부건설과 호반건설이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또 한화건설은 CRM부문에서, 유지·보수는 롯데건설과 코오롱건설이,프로젝트계획부문은 한호건설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