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건설업체 호반건설은 신임 대표이사에 최종만 전 개발사업 부사장이 취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최근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시장에서 변화를 주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2003년 호반건설 기획실장으로 입사한 최종만 대표이사는 아파트브랜드 '호반베르디움'을 런칭시킨 전문경영인입니다. 독자들의 PICK! "배우자 몰래, 불륜 상대 만나는 법"...아이·강아지와 '이곳'에 16살 아들 절친과 성관계한 시장…친동생도 미성년 성범죄자 "7억 내놔" 김호중, 악플러 상대 소송 패소 확정…소송비용도 부담 "쌍욕도 모자라, 손절" 서장훈 상담 거부...1억 탕진 남편에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