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신당동에서 분양된 재개발 아파트가 청약 1순위에서 모두 마감됐습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대림산업이 분양한 신당 e-편한세상 1순위 청약접수 결과 190가구 모집에 모두 2174명이 청약해 평균 11.4대1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전용면적 59.89㎡가 35가구 모집에 서울지역에서만 886명이 청약해 평균 25.대1의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또 15가구를 모집한 59.88㎡에는 서울지역에서 363명이 몰려 24대1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