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늘 오후 3시 중랑구 중화2동 주민센터에서 '중화뉴타운 현장 상담교실'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정비사업절차와 법적규정사항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재정비촉진계획 수립에 직접 참여한 실무진들이 진행합니다.
'찾아가는 뉴타운현장 상담교실'은 지난해 2월 시작해 지금까지 13개 지구에서 실시됐습니다.
한편 지난달 4일 재정비촉진계획이 결정ㆍ고시된 중화 뉴타운엔 아파트 6413가구가 오는 2016년까지 새로 들어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