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신입사원 31명이 충남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교촌리로 '사랑의 집짓기-해비타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쌍용건설은 신입사원에게 협동심과 봉사 정신을 배양하기 위해 신입사원 연수 정규 프로그램으로 2006년부터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