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신입사원 31명이 충남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교촌리로 '사랑의 집짓기-해비타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쌍용건설은 신입사원에게 협동심과 봉사 정신을 배양하기 위해 신입사원 연수 정규 프로그램으로 2006년부터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