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 파업이 나흘째 계속되면서 물류차질이 빚어지자 정부는 화물열차 운행을 최대 68회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새마을호와 무궁화호의 운행률도 각각 63.6%와 67.6% 수준으로 동반 감소해 여객열차 운송에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사흘간 철도 파업으로 인한 철도공사의 영업손실액은 40억 원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