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개시를 신청한 성원건설의 주주총회가 열린 26일 오전 경기 용인시 성원건설 본사에서 주주들이 총회 장소로 들어서고 있다. 지난해 시공능력평가 58위의 성원건설은 아파트 미분양 적체 등으로 지난해 12월 대주단 협약에 가입, 지난달에는 채권은행으로부터 신용등급 D등급을 받고 지난 16일 수원지법에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독자들의 PICK! "죽은 친구 아내 짝사랑한 남편"...눈치챈 아내 말렸지만 '고백' "어느 놈이랑 잤냐"...아내 외도 확인한다며 추행한 남편 '말기암' 60대, 재혼 아내에 660억 상속…전처 자녀들은 '0원' 왜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