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건설부문은 지난 11일 19개국 20명의 주한 대사부인을 경기 용인 동백동의 친환경 건축물인 '그린투모로우'로 초청해 체험 행사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그린투모로우란 68개 친환경 에너지제로 기술을 적용한 국내 최초 친환경 에너지제로 건축물이다. 이날 행사에서 대사 부인들은 기술이 실제 구현되는 과정을 지켜봤다. 특히 스마트그리드 기술이 적용된 주방을 비롯한 한국 전통 방식의 한실 등에 관심을 보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029명 읽는 중 1박위 부친, '수양딸' 여배우들 명단..."박슬기는 왜 없냐" 2'만삭' 이다해, 중국서 2시간 만에 매출 200억 "초대박" 3'나혼산' 또 시끌...구성환 번지점프, 뭐가 문제였나 4김승수, 16세연하 아나운서와 설렘 폭발..."실제 연락처 교환" 5"여보, 밖에서 노브라 괜찮아?"...장윤주 남편 반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