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주한외국대사 부인 '그린투모로우' 체험

[사진]주한외국대사 부인 '그린투모로우' 체험

장시복 기자
2010.05.1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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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건설부문은 지난 11일 19개국 20명의 주한 대사부인을 경기 용인 동백동의 친환경 건축물인 '그린투모로우'로 초청해 체험 행사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그린투모로우란 68개 친환경 에너지제로 기술을 적용한 국내 최초 친환경 에너지제로 건축물이다.

이날 행사에서 대사 부인들은 기술이 실제 구현되는 과정을 지켜봤다. 특히 스마트그리드 기술이 적용된 주방을 비롯한 한국 전통 방식의 한실 등에 관심을 보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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