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기옥 사장(왼쪽 둘째)과 임직원들이 12일 오후 서울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각 가정에 연탄을 나르고 있다.(금호건설 제공) 금호건설은 지난 12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기옥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금호건설은 이날 형편이 어려운 75가구에 연탄 1만장과 20㎏짜리 쌀 100포를 지원했다. 개미마을은 금호건설이 지난해 대학생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벽화마을을 꾸민 달동네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바지가 안 맞아"...'20㎏ 감량' 소유, 37인치 남다른 볼륨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