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승국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24일 "지난주 일부 개포지구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이 보류된 것은 임대주택을 저층으로 한 곳에 몰아놓았기 때문"이라며 "구조 디자인 다양성과 조망권 확보를 위한 동배치, 광역적 교통계획 등 대중교통수단에 대한 고려 등이 추가로 검토될 필요가 있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계산적" 주사이모, 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에…"뭐가 그리 당당?"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 "아빠가 끔찍 성폭행" 친딸 임신시켰다...인면수심 父,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