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승국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24일 "지난주 일부 개포지구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이 보류된 것은 임대주택을 저층으로 한 곳에 몰아놓았기 때문"이라며 "구조 디자인 다양성과 조망권 확보를 위한 동배치, 광역적 교통계획 등 대중교통수단에 대한 고려 등이 추가로 검토될 필요가 있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 의사 남편 외도 봐줬더니 또…"상간녀 위자료도 대신 내" '은퇴'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4개월 만에 알려진 근황 "총각인 줄 알고 결혼" 빚더미 남편, 전처·자식 숨겼다...아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