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승국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24일 "개포지구 재건축정비구역 지정은 다른 재건축 사업장의 바로미터가 돼야 한다는 차원에서 소위원회의 추가 논의를 결정한 것"이라며 "속도조절이 필요한 건 사실이지만 정책으로 강제하는 상황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