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승국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24일 "개포지구 재건축정비구역 지정은 다른 재건축 사업장의 바로미터가 돼야 한다는 차원에서 소위원회의 추가 논의를 결정한 것"이라며 "속도조절이 필요한 건 사실이지만 정책으로 강제하는 상황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세 아이 엄마' 톱 여가수, 유부남과 불륜 들통…열도 발칵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