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 전북혁신도시 우미’린 15일 일반분양

우미건설, 전북혁신도시 우미’린 15일 일반분양

조정현 기자
2011.12.09 17:34

우미건설은 전북혁신도시 우미린 아파트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혁신도시 우미린은 전용면적 83~84㎡ 규모의 중소형 아파트 총 1,142가구로 구성됩니다.

분양가는 3.3㎡ 당 평균 627만 원으로, 오는 15일부터 일반공급 접수가 시작됩니다.

전북혁신도시는 수도권에 있는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이전해 조성하는 신도시로 전주와 완주 일대에 면적 10.15㎢ 규모로 조성됩니다.

내년까지 12개 기관이 이전하며, 공무원 4,000여 명을 비롯해 모두 3만 명 규모의 신도시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우미건설 측은 "전북혁신도시 우미린이 중심상업지구를 비롯해 초·중·고교 등 생활기반 시설이 들어서게 되는 전북혁신도시 전주권에 위치해 있어, 생활 여건이 좋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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