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19일 서울 가회동 주민센터에서 노사공동으로 가회동 거주 독거노인과 소외계층 50가구에 사랑의 쌀 10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은 지난 2008년부터 지역사회 이웃돕기의 일환으로 설과 추석 명절을 비롯해 5월 어버이날 등에 가회동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에 사랑의 쌀과 이웃돕기 후원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직장 상사와 바람난 아내...부부싸움 유발한 진짜 이유 '충격' 김지영 "피임약 5년 복용…두 달 휴약기에 혼전 임신" 극한노동에 "눈 안 떴으면" 아내 절규…남편 "쥐약 먹어야" 폭언 린 "전남편 이수, 친구 잃은 느낌" 눈물…母도 안타까워한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