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이라크 신도시' 건설공사 인력채용

한화건설, '이라크 신도시' 건설공사 인력채용

박상완 MTN기자
2012.08.29 08:18

한화건설은 80억달러, 우리돈 약 9조 4천억원 규모의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 수행을 위한 인력을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국내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건축과 토목분야 현장시공, 공무 등을 담당할 고졸 신입사원과 신도시 건설공사의 현장관리와 건축ㆍ토목ㆍ중기 분야에서 다양한 직무를 수행할 경력사원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고졸 신입사원 접수는 오는 31일까지 한화건설 홈페이지(http://www.hwenc.co.kr)에서 가능하며, 경력직도 홈페이지를 통해 연중 상시 채용하며 현장 유경험자와 영어ㆍ아랍어 능통자, 해외 현장 근무 가능자는 우대합니다.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는 이라크 수도인 바그다드에서 동남쪽으로 10km 떨어진 비스마야 지역에 1,830ha(550만평) 분당급 규모의 신도시를 개발하는 공사로, 도로와 상ㆍ하수관로를 포함한 신도시 조성공사와 10만가구의 국민주택 건설공사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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