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설안전공은 정규직 채용을 실시한 결과 529명이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설안전공단 관계자는 "지난 10일 지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많은 인재들이 몰려 5명 정규직 채용에 529명 지원했으며 특히 토목직에 지원자가 많이 몰렸다"고 말했다.
이번 신규채용은 건축사 1명, 건축직 1명, 토목직 3명으로 예정돼 있다. 이 중 건축사 45명, 건축직 189명, 토목직 295명이 각각 지원해 평균 100대 1이 넘은 경쟁률을 보였다.
시설안전공단은 이달 중순 20배수를 선발한 후 필기시험을 치르고 면접을 거쳐 7월말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